장흥 꿈나무『우리고장 바로알기』
2012.3.23~24(1박2일)/70명/우드랜드, 정남진토요시장, 천문과학관, 정남진전망대 등
2012-03-28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최근 위스타트와 드림스타트가 함께 참여하는 장흥꿈나무 우리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3일과 24일 토요휴무일을 활용하여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체험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천혜의 땅 장흥군 일원에서 추진되었으며, 장흥군내 6개 초등학교 70명의 어린이들이 편백숲 우드랜드 한옥대회의실에서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으로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첫째날을 시작하였다.
토요일인 24일에는 정남진 도서관과 탐진강변 생태공원을 거쳐 토요시장 [친절 국가대표 정남진 장흥]의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직 어린초등학생들이지만 “내가 먼저 인사해요” “웃으면 복이와요”의 메시지를 전하며 친절 전도사로서 자원봉사에 참여하였다.
또한 관산 방촌 유물전시관에서 지역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남진전망대에서 푸른바다를 가슴에 품은 후 꿈과 희망의 자연학습장인 천문과학관에서는 별과 태양에 대한 특별한 체험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처음 만나 어색했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친해졌고 우리 고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계기가 되어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젠 누구에게나 우리고장 소개는 자신있다”는 자신감을 전했다.
장흥군은 2007년부터 대덕읍에 위스타트 사업을 시행하였고 2011년 장흥읍을 포함한 5개 읍․면에 드림스타트 사업까지 본격 출발하면서 전남도내 최초의 위,드림 동시 추진 군으로서 저소득층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지난 3월 23일과 24일 토요휴무일을 활용하여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체험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천혜의 땅 장흥군 일원에서 추진되었으며, 장흥군내 6개 초등학교 70명의 어린이들이 편백숲 우드랜드 한옥대회의실에서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으로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첫째날을 시작하였다.
토요일인 24일에는 정남진 도서관과 탐진강변 생태공원을 거쳐 토요시장 [친절 국가대표 정남진 장흥]의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직 어린초등학생들이지만 “내가 먼저 인사해요” “웃으면 복이와요”의 메시지를 전하며 친절 전도사로서 자원봉사에 참여하였다.
또한 관산 방촌 유물전시관에서 지역문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남진전망대에서 푸른바다를 가슴에 품은 후 꿈과 희망의 자연학습장인 천문과학관에서는 별과 태양에 대한 특별한 체험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처음 만나 어색했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친해졌고 우리 고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계기가 되어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젠 누구에게나 우리고장 소개는 자신있다”는 자신감을 전했다.
장흥군은 2007년부터 대덕읍에 위스타트 사업을 시행하였고 2011년 장흥읍을 포함한 5개 읍․면에 드림스타트 사업까지 본격 출발하면서 전남도내 최초의 위,드림 동시 추진 군으로서 저소득층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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