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도소 가정의 달을 맞아 \'참회의눈물\"의 합동접견
2008-05-08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교도소(소장 박현조)는 5.7~5.8 2일간 제1기 아버지학교 수료수형자와 모범수형자의 가족 260여명을 초청하여 수형자와 그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장흥교도소는 5월 7일 수형자를 대상으로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하에 매주 토요일 4주간에 걸쳐 실시하였던 제1기 아버지 학교 수료자들의 가족들을 초청하였다.
이날 가족만남의 날 행사는 160여명의 수형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버지학교 동영상 시청, 카네이션 달아주기, 세족식, 식사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식사하기 전 세족식은 행사에 참석한 수형자들이 직접 가족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자녀 등 가족의 발을 씻겨드리며, 지난날 저지른 과오로 인해 힘들었을 가족들에게 눈물로 회개하면서 용서를 구하는 의식이었다.
그리고 5월 8일은 모범수형자 및 고령자 등 34명의 가족들을 초청, 소 내 외정문 옆 잔디밭에서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으며, 행사가 끝난 후 박현조 소장은 직원들에게 “누구에게나 가족은 소중하며, 가정이 바로서야 한다.”고 역설하며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확대 나가자고 하였다.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장흥교도소는 5월 7일 수형자를 대상으로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하에 매주 토요일 4주간에 걸쳐 실시하였던 제1기 아버지 학교 수료자들의 가족들을 초청하였다.
이날 가족만남의 날 행사는 160여명의 수형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버지학교 동영상 시청, 카네이션 달아주기, 세족식, 식사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식사하기 전 세족식은 행사에 참석한 수형자들이 직접 가족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자녀 등 가족의 발을 씻겨드리며, 지난날 저지른 과오로 인해 힘들었을 가족들에게 눈물로 회개하면서 용서를 구하는 의식이었다.
그리고 5월 8일은 모범수형자 및 고령자 등 34명의 가족들을 초청, 소 내 외정문 옆 잔디밭에서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으며, 행사가 끝난 후 박현조 소장은 직원들에게 “누구에게나 가족은 소중하며, 가정이 바로서야 한다.”고 역설하며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확대 나가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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