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농어촌교육특별법」꼭 실현”
장만채 교육감 ‘총선공약 채택’ 제안에 화답
2012-03-21
한상일 기자 jck0869@hanmail.net
한상일 기자 jck0869@hanmail.net
황주홍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장흥∙강진∙영암)는 21일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을 총선공약으로 제시해달라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의 특별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황주홍 예비후보는 “붕괴위기의 농어촌교육을 살리고 균형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에 앞장서 달라”는 장만채 교육감의 지난 15일 기자회견과 관련, “국회에 가면 반드시 이 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황 후보는 “저는 이미 지난 1월 발송한 예비홍보물에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면서 “법 제정을 통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각종 교육비 지원이 국고에서 충당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가 특별법에 담고자 하는 내용은 △군단위 이하 초중고 전액무상급식 △농어촌 특례입학 확대 △학급수에 의한 교사 적정인원 배정 △농어촌지역 근무 교사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지역사회 연계형 방과후 학교 운영 △지역실정에 맞는 통학시스템 구축 등이다.
황주홍 예비후보는 “붕괴위기의 농어촌교육을 살리고 균형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에 앞장서 달라”는 장만채 교육감의 지난 15일 기자회견과 관련, “국회에 가면 반드시 이 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황 후보는 “저는 이미 지난 1월 발송한 예비홍보물에 ‘농어촌교육특별법’ 제정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면서 “법 제정을 통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각종 교육비 지원이 국고에서 충당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후보가 특별법에 담고자 하는 내용은 △군단위 이하 초중고 전액무상급식 △농어촌 특례입학 확대 △학급수에 의한 교사 적정인원 배정 △농어촌지역 근무 교사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지역사회 연계형 방과후 학교 운영 △지역실정에 맞는 통학시스템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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