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방의원.협의회장단, 박주선 총선 출마 촉구
2012-03-18
김승룡 기자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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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동구지역위원회 소속 손재홍·김영우 광주시의원, 홍기월 의장을 비롯한 6명의 동구의원, 박이수 회장을 비롯한 13개동협의회장, 고문단 등 주요 당직자들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잘못된 경선제도와 준비 미흡에서 벌어진 돌발적 사건을 한 개인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것은 온당치 못한 처사”라면서, “동구 발전과 광주의 자존심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희망과 정권 교체를 위해 박주선 의원의 동구 출마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
박주선 의원의 총선 출마 촉구 서명운동에는 이들 외에 동구 전직 시·구의원, 상설위원장, 동구 소속 광주시당 당직자 등 핵심 당직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다수 당원과 지역주민들도 뜻을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에 참여한 지방의원들과 당직자들은 “민주통합당 경선제도의 폐해는 비단 광주 동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동일하게 벌어진 현상이었다”고 전제하고, “호남을 대표하는 박주선 의원이 뜻하지 않은 정치사건에 연루되어 낙마하는 것은 호남정치는 물론이요, 광주 동구의 큰 손실”이라면서 박주선 의원 총선 출마를 촉구했다.
동구 시·구의원 대표 : 손재홍 광주시의원(011-646-5682)
민주통합당 동구 13개동 협의회장 대표 : 박이수 회장(019-310-4325)
민주통합당 동구 고문단 대표 : 조수웅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010-5501-7780)
박주선 의원의 총선 출마 촉구 서명운동에는 이들 외에 동구 전직 시·구의원, 상설위원장, 동구 소속 광주시당 당직자 등 핵심 당직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다수 당원과 지역주민들도 뜻을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명에 참여한 지방의원들과 당직자들은 “민주통합당 경선제도의 폐해는 비단 광주 동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국에서 동일하게 벌어진 현상이었다”고 전제하고, “호남을 대표하는 박주선 의원이 뜻하지 않은 정치사건에 연루되어 낙마하는 것은 호남정치는 물론이요, 광주 동구의 큰 손실”이라면서 박주선 의원 총선 출마를 촉구했다.
동구 시·구의원 대표 : 손재홍 광주시의원(011-646-5682)
민주통합당 동구 13개동 협의회장 대표 : 박이수 회장(019-310-4325)
민주통합당 동구 고문단 대표 : 조수웅 전 광주시의회 부의장(010-5501-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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