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지진해일 미리미리 대비
보성소방서 장흥 119 안전센터
2012-03-15
소방사 백준영 .
소방사 백준영 .
지난 3월 11일은 일본이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피해가 복구되지 않았으며 많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진해일이란 해저지진이나 해저화산의 분화 등 해저지각변동에 의하여 발생한 장주기파가 육지 쪽으로 전파되면서 해저지형의 영향으로 증폭되어 발생하는 해일이다.
예전에 비해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나라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지진해일로 피해는 입지 않았지만 1983년과 1993년에 일본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강원도 삼척지역이 지진해일로 입은 피해기록이 있으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진해일은 언제발생할지 예측이 힘들고 또한 발생시 빠르게 피해가 발생하므로 평소에 지진해일에 대한 대비를 세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피해가 복구되지 않았으며 많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진해일이란 해저지진이나 해저화산의 분화 등 해저지각변동에 의하여 발생한 장주기파가 육지 쪽으로 전파되면서 해저지형의 영향으로 증폭되어 발생하는 해일이다.
예전에 비해 지진해일로 인한 피해를 입은 나라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지진해일로 피해는 입지 않았지만 1983년과 1993년에 일본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강원도 삼척지역이 지진해일로 입은 피해기록이 있으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진해일은 언제발생할지 예측이 힘들고 또한 발생시 빠르게 피해가 발생하므로 평소에 지진해일에 대한 대비를 세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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