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지도점검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새학기 맞이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지도단속 실시
2012-03-1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새학기를 맞이하여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로 인한 청소년들의 일탈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지도점검 기간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여 오는 23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읍․면에도 자체 단속을 통해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학교폭력, 왕따, 자살사건 등이 언론에 수시로 보도되면서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더욱 증가하고 있어 지난 14일 경찰서와 군청,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80여명의 인원이 참여, 군청 앞 및 중앙로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피해 발생시 신고방법을 홍보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지도점검 기간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여 오는 23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읍․면에도 자체 단속을 통해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학교폭력, 왕따, 자살사건 등이 언론에 수시로 보도되면서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더욱 증가하고 있어 지난 14일 경찰서와 군청,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80여명의 인원이 참여, 군청 앞 및 중앙로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고, 피해 발생시 신고방법을 홍보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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