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만든 연극『아버지』첫 순회공연"
장흥군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획 제작한 연극 “아버지” 공연작품이
2012-03-1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기획 제작한 연극 “아버지” 공연작품이 강진군 아트홀 대극장에서 첫 순회공연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공연 일정은 오늘14일(수) 오후 8시 1회 공연으로 연극 ‘아버지’ 작품은 장흥의 문학을 대표하는 현대문단의 거장 한승원 작가 ‘아버지를 위하여’ 소설작품을 극화하여 만든 작품으로 더욱 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연극 작품 ‘아버지’는 극중 장흥출신 노동자 ‘김오현’의 힘겨웠던 삶과 장성한 자식들의 효성에 힘입어 풍성한 고희잔치를 여는 날을 배경으로 11남매를 낳고 키우며 힘겹게 살아온 이야기가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구수하게 펼쳐진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손자가 함께 보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서 가족과 아버지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공감대 형성으로 일회성 웃음거리를 넘어서 가족과 아버지에 대한 공감대 전달 콘텐츠가 될 것이다.
장흥문화예술회관 관계자에 따르면 “2011년도에 장흥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극단 까치놀)와 공동제작을 하였고 2012년도에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순회 유료공연을 추진 우리군 문화예술 역량을 전국에 펼쳐 문화브랜드 위상을 제고 할 뿐만 아니라 지방문예회관의 발전 방향 및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우수사례가 될 것이다”며 “군민 등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공연 일정은 오늘14일(수) 오후 8시 1회 공연으로 연극 ‘아버지’ 작품은 장흥의 문학을 대표하는 현대문단의 거장 한승원 작가 ‘아버지를 위하여’ 소설작품을 극화하여 만든 작품으로 더욱 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연극 작품 ‘아버지’는 극중 장흥출신 노동자 ‘김오현’의 힘겨웠던 삶과 장성한 자식들의 효성에 힘입어 풍성한 고희잔치를 여는 날을 배경으로 11남매를 낳고 키우며 힘겹게 살아온 이야기가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구수하게 펼쳐진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손자가 함께 보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서 가족과 아버지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공감대 형성으로 일회성 웃음거리를 넘어서 가족과 아버지에 대한 공감대 전달 콘텐츠가 될 것이다.
장흥문화예술회관 관계자에 따르면 “2011년도에 장흥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극단 까치놀)와 공동제작을 하였고 2012년도에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순회 유료공연을 추진 우리군 문화예술 역량을 전국에 펼쳐 문화브랜드 위상을 제고 할 뿐만 아니라 지방문예회관의 발전 방향 및 활성화에 이바지함으로써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우수사례가 될 것이다”며 “군민 등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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