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학교폭력 '안전드림'으로 신고하세요
장흥경찰서 읍내파출소
2012-03-13
한상현 .
한상현 .
최근 드러난 학교폭력 피해의 실태에 많은 학부모와 국민들이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 얼마 전 대구에 이어 발생한 광주 중학생 자살사건의 유서 내용이 언론에 공개돼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의 2011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학교폭력 피해율은 약 11.8%로, 우리 아이들 10명 중 최소 1명 이상은 학교폭력의 피해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보다 놀라운 것은 이 아이들 대부분이 혼자 감당하고 있고, 상담이나 신고를 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에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안전Dream'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학교폭력을 신고해도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불신을 없애고, 학교폭력 신고방법을 다양화해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위주의 피해 회복적 관점으로 전환하고자 함이다.
따라서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afe182.go.kr)·모바일 웹(http://m.safe182.go.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마켓에서 '안전드림'으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어플로 손쉽게 신고가 가능하다.
이제 더 이상 우리 사회에 학교폭력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도록 가정에서는 부모가, 학교에서는 교사가, 사회에서는 우리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없었다.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의 2011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학교폭력 피해율은 약 11.8%로, 우리 아이들 10명 중 최소 1명 이상은 학교폭력의 피해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보다 놀라운 것은 이 아이들 대부분이 혼자 감당하고 있고, 상담이나 신고를 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에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안전Dream'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학교폭력을 신고해도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불신을 없애고, 학교폭력 신고방법을 다양화해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위주의 피해 회복적 관점으로 전환하고자 함이다.
따라서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afe182.go.kr)·모바일 웹(http://m.safe182.go.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마켓에서 '안전드림'으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어플로 손쉽게 신고가 가능하다.
이제 더 이상 우리 사회에 학교폭력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도록 가정에서는 부모가, 학교에서는 교사가, 사회에서는 우리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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