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제암철쭉제 응급처치 및 급수지원등 소방활동 전개
2008-05-04
김옥수
김옥수
2008.5.3~5.4 이틀간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에서는 장흥군 장흥읍 탐진강변 전야제 와 제암산 일원에서 펼쳐진 제암철쭉제 행사에 구급차량,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1명을 배치하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30여건의 응급처치, 행사장 급수지원 및 산불 등 화재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행사에 참석한 전국 산악인들과 관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
18회째 맞는 제암철쭉제는 전국 철쭉제 중 맨 처음 시작되는 시발지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매년 제암산을 찾는 등산인 사진작가들이 점차적으로 증가해 올해는 4만여명의 산악인들이 참여했다.
또한 5∼6년전부터 전국 유명 사진작가들의 새로운 산 사진 촬영 명소로도 잘 알려지고 있는 장흥의 명소로 변모했다.
제암철쭉제의 전야제에는 전국에서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3일 탐진강변 체육공원에서 흥겨운 농악 한마당, 군민노래자랑, 풍물놀이와 먹거리장터가 준비된 가운데 불꽃의 향연이 열렸다.
5월 4일 본행사에는, 철쭉제례, 철쭉선아선발대회, 소망기원 리본 달기, 제암산사랑 자연사랑 표어달기, 무료사진 촬영, 작은 음악회 등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 장흥읍남여의용소방대에서 산악인들을 위해 등산로 입구에 생수와커피 등 음료를 준비 무료제공하여 전국의 산악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제암철쭉제를 더욱 빛냈다.
18회째 맞는 제암철쭉제는 전국 철쭉제 중 맨 처음 시작되는 시발지로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매년 제암산을 찾는 등산인 사진작가들이 점차적으로 증가해 올해는 4만여명의 산악인들이 참여했다.
또한 5∼6년전부터 전국 유명 사진작가들의 새로운 산 사진 촬영 명소로도 잘 알려지고 있는 장흥의 명소로 변모했다.
제암철쭉제의 전야제에는 전국에서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3일 탐진강변 체육공원에서 흥겨운 농악 한마당, 군민노래자랑, 풍물놀이와 먹거리장터가 준비된 가운데 불꽃의 향연이 열렸다.
5월 4일 본행사에는, 철쭉제례, 철쭉선아선발대회, 소망기원 리본 달기, 제암산사랑 자연사랑 표어달기, 무료사진 촬영, 작은 음악회 등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 장흥읍남여의용소방대에서 산악인들을 위해 등산로 입구에 생수와커피 등 음료를 준비 무료제공하여 전국의 산악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제암철쭉제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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