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승복 촉구한 3군 의장 공동성명 환영
2012-03-07
한상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민주통합당 황주홍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장흥군.강진군.영암군 의회 의장 3인이「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컷오프에서 탈락 예비후보들에게 멋진 승복을 촉구한 것과 관련,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황주홍 예비후보는 이 날 「환영하고 지지합니다」제하의 논평을 내고 장흥군의회 황월연, 강진군의회 김은식, 영암군의회 박영배 의장이 공동 발표한 입장을 적극 지지했다.
이들 3인의 군의회 의장들은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탈당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민주통합당 컷오프 탈락 예비후보들에게 “당의 결정에 멋지게 승복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 어떤 경우에도 민주당 후보만을 적극 지지할 것과 ▲ 3월 14일로 예정된 민주당 경선이 아름답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 이후 민주당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대해 황주홍 후보는 “이 지역 예비후보들은 정당공천 폐지 소신 때문에 결행했던 저의 민주당 탈당과 이후의 복당조차도 비판하고 공격했던 분들이다”며 “그런 일부 예비후보들이 이제 당의 결정에 불복하면서 탈당하는 등 자가당착적 행동을 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3인 의장의 성명을 환영하고 나섰다.
황 후보는 이와 함께 “우리지역 민주당 경선이 아름답게 이뤄져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주당의 화합과 결속, 장흥, 강진, 영암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분골쇄신할 것”을 다짐했다.
한상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황주홍 예비후보는 이 날 「환영하고 지지합니다」제하의 논평을 내고 장흥군의회 황월연, 강진군의회 김은식, 영암군의회 박영배 의장이 공동 발표한 입장을 적극 지지했다.
이들 3인의 군의회 의장들은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탈당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민주통합당 컷오프 탈락 예비후보들에게 “당의 결정에 멋지게 승복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 어떤 경우에도 민주당 후보만을 적극 지지할 것과 ▲ 3월 14일로 예정된 민주당 경선이 아름답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 이후 민주당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대해 황주홍 후보는 “이 지역 예비후보들은 정당공천 폐지 소신 때문에 결행했던 저의 민주당 탈당과 이후의 복당조차도 비판하고 공격했던 분들이다”며 “그런 일부 예비후보들이 이제 당의 결정에 불복하면서 탈당하는 등 자가당착적 행동을 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3인 의장의 성명을 환영하고 나섰다.
황 후보는 이와 함께 “우리지역 민주당 경선이 아름답게 이뤄져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민주당의 화합과 결속, 장흥, 강진, 영암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분골쇄신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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