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119안전센터, 산불예방 진압대책 추진
2012-02-29
이정상 기자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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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박 병 주)는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화재취약지역 대한 안전 점검 및 예방활동 강화 등 봄철 산불예방 및 진압대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을 맞아 산불을 비롯 각종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압 및 현장밀착형 대응체계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성소방서는 이에 따라 산불화재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 주요 문화재 시설에 대한 소방시설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산불위험지역에 대한 홍보방송 및 캠페인 등 전방위적인 화재예방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또한 산불진압용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효과적인 진압대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최병준 장흥 119 안전센터장은 “산불화재의 원인 중 60% 이상이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봄철 화재예방 및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봄철을 맞아 산불을 비롯 각종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압 및 현장밀착형 대응체계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보성소방서는 이에 따라 산불화재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 주요 문화재 시설에 대한 소방시설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산불위험지역에 대한 홍보방송 및 캠페인 등 전방위적인 화재예방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또한 산불진압용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효과적인 진압대책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최병준 장흥 119 안전센터장은 “산불화재의 원인 중 60% 이상이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봄철 화재예방 및 홍보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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