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설마..하는 마음이 화재를 불러온다
2012-02-21
장흥119 백준영 jnnews.co.kr@hanmail.net
장흥119 백준영 jnnews.co.kr@hanmail.net
화재의 원인이 대부분 ‘ 설마..... ’ 하는 아닐한 마음 때문에 생긴다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사소한 것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자리를 비우거나 외출 시에는 가스 및 전원차단을 해야 한다든지 음식물 조리중 자리를 비우지 않아야 한다는 것 등은 누구나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 설마 괜찮겠지..... ’ 하는 마음으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화재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빼앗아 버린다.
화재가 난후에 잿더미만 남은 상황에서 울며 통곡하면 무엇 하겠는가.....
‘ 설마..... 우리 집은 아니겠지..... 나와는 상관없겠지...... ’ 하는 생각보다는 자나 깨나 화재로 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예방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화재로 인해 빼앗기는 날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간절히 빌어보며 항상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사소한 것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자리를 비우거나 외출 시에는 가스 및 전원차단을 해야 한다든지 음식물 조리중 자리를 비우지 않아야 한다는 것 등은 누구나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 설마 괜찮겠지..... ’ 하는 마음으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화재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빼앗아 버린다.
화재가 난후에 잿더미만 남은 상황에서 울며 통곡하면 무엇 하겠는가.....
‘ 설마..... 우리 집은 아니겠지..... 나와는 상관없겠지...... ’ 하는 생각보다는 자나 깨나 화재로 부터 멀어질 수 있도록 예방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화재로 인해 빼앗기는 날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간절히 빌어보며 항상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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