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 싸게 팔겠다, 인터넷 사기 피의자 검거
2012-02-20
정기상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정기상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경찰서(서장 조상현)에서는 피의자 이00(21세, 남)은 무직인 자로 2011. 12. 6.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인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 게시판에 “아이폰 4를 저가에 판매하며,
돈을 입금하면 택배로 물건을 발송하겠다”는 글을 게시하여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로부터 35만원을 입금받아 편취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012. 2. 7.까지 피해자 15명으로부터 460만원을 입금받아 편취한 것이다.
경찰은 피의자가 허위로 택배를 발송한 장소에 진출하여 발송자 인적사항, CCTV 녹화자료 등 분석 후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압수수색영장, 통신사실허가서 등을 발부받아 증거자료 수집한 후 피의자 소재를 추적하여 체포, 2012. 2. 18. 구속하였다.
돈을 입금하면 택배로 물건을 발송하겠다”는 글을 게시하여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로부터 35만원을 입금받아 편취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012. 2. 7.까지 피해자 15명으로부터 460만원을 입금받아 편취한 것이다.
경찰은 피의자가 허위로 택배를 발송한 장소에 진출하여 발송자 인적사항, CCTV 녹화자료 등 분석 후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압수수색영장, 통신사실허가서 등을 발부받아 증거자료 수집한 후 피의자 소재를 추적하여 체포, 2012. 2. 18. 구속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