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 학교폭력 전담경찰관 14명 배치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공동대응
2012-02-0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조상현)는 지난 3일 학교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학교폭력전담 경찰관 임명식 및 다짐대회’를 가졌다.
경찰은 학교폭력 우범등급에 따라 초·중·고 14개교를 선정, 읍내권은 강력반 형사로 학교폭력전담반을 구성하고 면단위는 지역경찰관으로 학교폭력전담반을 구성하여 학교폭력 우려 학교에 배치했다.
이들은 등하교 시간대 예방 순찰 및 학교 학생부장 교사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현장에서 학교 폭력을 파악할 예정이다. 또 학교폭력 예방활동으로 학교 주변 금품 갈취, 폭력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함께 자율방범대,아동안전지킴이와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가·피해자간의 분쟁 조정 및 법률 조언을 통해 맞춤형 대책도 제시한다.
조서장은 “경찰·학생간 감성적 접근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장흥을 학교 폭력으로부터 청정지역으로 삼기 위한 ‘학교폭력 원년의 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각 기관사회단체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3일 장흥군,장흥교육청,장흥방범연합회장 및 장흥청소년지원상담센터 관계자, 학교폭력 전담T/F팀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공동대응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1년 학교폭력 사건, 청소년센터 상담자료,학교폭력대책위원회 보고 자료, 중고등학생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학교별 실태파악을 분석하고 각 학교에 맞는 대책 방안을 수립하는데 골몰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찰은 학교폭력 우범등급에 따라 초·중·고 14개교를 선정, 읍내권은 강력반 형사로 학교폭력전담반을 구성하고 면단위는 지역경찰관으로 학교폭력전담반을 구성하여 학교폭력 우려 학교에 배치했다.
이들은 등하교 시간대 예방 순찰 및 학교 학생부장 교사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현장에서 학교 폭력을 파악할 예정이다. 또 학교폭력 예방활동으로 학교 주변 금품 갈취, 폭력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함께 자율방범대,아동안전지킴이와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가·피해자간의 분쟁 조정 및 법률 조언을 통해 맞춤형 대책도 제시한다.
조서장은 “경찰·학생간 감성적 접근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장흥을 학교 폭력으로부터 청정지역으로 삼기 위한 ‘학교폭력 원년의 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1년 학교폭력 사건, 청소년센터 상담자료,학교폭력대책위원회 보고 자료, 중고등학생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학교별 실태파악을 분석하고 각 학교에 맞는 대책 방안을 수립하는데 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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