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후보, 강력한 ‘원톱체제’ 구축
2012-02-01
한상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 강진, 영암 선거구가 4∙11 총선 전남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지역구는 2위를 달리던 현역의원(유선호)이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하고, 7명의 예비후보가 표밭을 갈고 있으나 여론흐름의 전환점인 설 이후에도 황주홍 후보가 여전히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주홍 후보는 지난달 31일 설 연휴 이후 처음 발표된 지역 여론조사에서 여타 후보들을 더블스코어 차이로 제치고 1위를 고수, 단독질주의 모양새를 갖추었다.
지난달 31일 강진고을신문이 지면에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황주홍 후보가 29.9%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유인학 후보 15.9%, 국령애 후보 12.6%, 김명전 후보 10.4%, 김영근 후보 7.1%로 뒤를 이었다.
또 같은 날 강진일보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역시 황주홍 후보가 30.9%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유인학 후보와 김명전 후보가 14.4%, 김영근 후보가 13.6%, 국영애 후보가 13.2%를 가져갔다.
황주홍 후보는 설 이전 수차례 실시됐던 여론조사에서 2위(유선호)와 7~10% 차이로 앞서갔으나 유선호의원 포기와 설 이후에도 굳건하게 1위(30%)를 달리며 2위와의 격차를 2배(15%)로 넓히며 순항했다.
이는 유선호 의원이 지역 불출마를 선언과 설 이후 첫 여론조사 결과여서 민심의 이동 방향이 관심을 끌었지만 결국 황주홍 후보의 ‘원톱체제 확인’으로 귀결됐다는 평가다.
한상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황주홍 후보는 지난달 31일 설 연휴 이후 처음 발표된 지역 여론조사에서 여타 후보들을 더블스코어 차이로 제치고 1위를 고수, 단독질주의 모양새를 갖추었다.
지난달 31일 강진고을신문이 지면에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황주홍 후보가 29.9%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유인학 후보 15.9%, 국령애 후보 12.6%, 김명전 후보 10.4%, 김영근 후보 7.1%로 뒤를 이었다.
또 같은 날 강진일보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역시 황주홍 후보가 30.9%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유인학 후보와 김명전 후보가 14.4%, 김영근 후보가 13.6%, 국영애 후보가 13.2%를 가져갔다.
황주홍 후보는 설 이전 수차례 실시됐던 여론조사에서 2위(유선호)와 7~10% 차이로 앞서갔으나 유선호의원 포기와 설 이후에도 굳건하게 1위(30%)를 달리며 2위와의 격차를 2배(15%)로 넓히며 순항했다.
이는 유선호 의원이 지역 불출마를 선언과 설 이후 첫 여론조사 결과여서 민심의 이동 방향이 관심을 끌었지만 결국 황주홍 후보의 ‘원톱체제 확인’으로 귀결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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