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약 시리즈 2탄
“시민들의 문화, 여가 공간 확보로 더 살기 좋은 순천을 만들겠다.”
2012-01-20
조병규 기자 jck0869@hanmail.net
민주통합당 노관규 국회의원 예비후보(순천)는 공약 2탄으로 신도심 문화시설 건립과 봉화산 및 왕의산 도심공원 조성에 대해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노 후보는 신도심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광양만권의 통합을 준비하기 위해 “드라마 셋트장 인근 옛 군부대 부지에 광양만권을 아우르는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가예산을 끌어와서 구도심과 신도심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을 위하여 봉화산과 왕의산을 도심공원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봉화산과 왕의산은 개인 사유지로 되어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었다.
한편 노관규 후보는 최근 지역 언론에서 발표한 여론조사결과 뚜렸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노관규의 진심을 이해해주신 시민들께 감사하고, 더욱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조병규 기자 jck0869@hanmail.net
노 후보는 신도심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광양만권의 통합을 준비하기 위해 “드라마 셋트장 인근 옛 군부대 부지에 광양만권을 아우르는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가예산을 끌어와서 구도심과 신도심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을 위하여 봉화산과 왕의산을 도심공원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봉화산과 왕의산은 개인 사유지로 되어있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었다.
한편 노관규 후보는 최근 지역 언론에서 발표한 여론조사결과 뚜렸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노관규의 진심을 이해해주신 시민들께 감사하고, 더욱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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