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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주민생활 현장 피부에 닿는 정책개발 주력 2012-01-16
한상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황주홍 국회의원예비후보(장흥, 강진, 영암)는 16일 오전 강진군 성전면사무소에서 열린 지역발전협의회 총회에 참석, 3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황후보는 이날 최근 폐쇄결정을 받은 성화대학 문제와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관내 교육기관 확충을 위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강진군수 재임시 황후보는 성전고를 비롯, 강진군 내 5개 고등학교의 정원을 달성시키고, 특히 성전고의 경우 지역 고등학교로서는 드물게 1학급을 증설시키는 등 공교육 중심의 교육체계 정립에 각별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황후보는 이날 장흥과 영암, 강진 등 3개 군 지역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각 지역별 현안에 대한 공약 및 정책개발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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