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에서 금품을 강취한 조직폭력배 검거
2008-04-24
정해권
정해권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양시내 일원에서 활동하는 라이온스파 행동대원들이 재력이 있는 사람들을 도박판에 불러들인 후 자신들이 폭력배임을 과시하며 1,450만원 상당을 강취한 폭력조직.라이온스파 행동대원 정모씨(32세,남)등 3명을 검거하여 그중 한명을 구속하였다.
피의자 정모씨등은 2007. 7. 17. 23:50경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S건설 사무실에 도박장을 마련해 놓고 순천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재력이 있는 이모씨(49세,남)등 3명을 도박장으로 불러들여 속칭 바둑이 카드도박을 하다가 판돈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모의한데로 정모씨와 최모(33세,남)씨가 갑자기 사기도박을 했다고 억지를 쓰면서 사무실에 감금한 뒤 같은 조직원 윤모씨(30세,남) 우모씨(31세,남)를 위 장소로 동원한 뒤 그들로 하여금 위력을 과시케 하며 만약 말을 듣지 않으면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한 후 판돈과 피해변제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위 피해자들로부터 1,450만원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남경찰은 위와 같이 금품을 빼앗아 조직원의 보호 활동비로 쓰여진 점으로 보아 더많은 범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수사를 하고 있는 한편 달아난 최모씨(33세,남)를 추적하고 있다.
피의자 정모씨등은 2007. 7. 17. 23:50경 광양시 광양읍에 있는 S건설 사무실에 도박장을 마련해 놓고 순천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재력이 있는 이모씨(49세,남)등 3명을 도박장으로 불러들여 속칭 바둑이 카드도박을 하다가 판돈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모의한데로 정모씨와 최모(33세,남)씨가 갑자기 사기도박을 했다고 억지를 쓰면서 사무실에 감금한 뒤 같은 조직원 윤모씨(30세,남) 우모씨(31세,남)를 위 장소로 동원한 뒤 그들로 하여금 위력을 과시케 하며 만약 말을 듣지 않으면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한 후 판돈과 피해변제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위 피해자들로부터 1,450만원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남경찰은 위와 같이 금품을 빼앗아 조직원의 보호 활동비로 쓰여진 점으로 보아 더많은 범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수사를 하고 있는 한편 달아난 최모씨(33세,남)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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