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소고기값 대폭 인하 4. 23일부터 토요시장 한우판매장 한우가격 10~30% 인하
한우판매 인증서와 등급판정 확인서 게첨 소비자 만족위해 최선
2008-04-24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소고기 판매장에 순수 한우고기만을 판매하는 한우판매 인증서와 매일 도축한 소의 등급을 소비자들이 한눈에 볼 수 있는 등급판정 확인서를 게첨하고 수시 지도 점검으로 토요시장에 가면 소비자들이 100%의 한우고기를 안심 하고 구입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4. 23이부터는 한미 소고기수입 협상에 발맞추어 토요시장 한우 판매장의 소고기 값을 10~30% 발 빠르게 내려 보다 ! 더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전국 자치단체에서 최초로 노후 된 재래시장을 시설현대화를 추진 주 5일근무제를 겨냥 관광시장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여느 시장과 다를 바 없는 농수산물, 공산품을 판매하는 시장에 전남에서 두 번째로 많이 사육하고 있는 한우를 농가�! 【� 소비자에게 직접 공급하는 직거래 방식을 택하여 순수 한우고기를 전국 최고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재래시장으로서 성공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으며,

특히 지난 대통령 연두 업무 보고시 “지역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형 시장“으로 가장 성공한 모델로 장흥 토요시장이 보고되기도 하였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인프라 시설 확충으로 소비자들이 손쉽게 소고기를 사고 먹을 수 있는 판매 공간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또한 세계 다문화관을 건립 외국인 만남의 장소와 국가별 이색적인 상품 전시 및 판매 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