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즐거운 명절 교통사고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2012-01-15
장흥119 백준영 jnnews.co.kr@hanmail.net
장흥119 백준영 jnnews.co.kr@hanmail.net
우리나라의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명절이 되면 고향을 찾는다는 설렘과 기대감에 들떠있을 것이다. 그래서 빨리 가야겠다는 성급함 때문에 고향을 찾는 행복한길이 불행의 길이 된다.
유독 명절날 교통사고가 잦은 것 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운전자가 차량 운행 시 안전수칙을 조금만 준수하고 신경을 쓴다면 고향을 찾는 길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불행이 아닌 행복의 여행길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자.
차가유독 많이 모이는 명절날은 차가 많이 막히기 때문에 장시간의 지루한 주행으로 권태감 이 생겨 순간적인 상황판단이나 주위의 상황판단에 둔감해질 위험성이 매우 크다.
그렇기 때문에 흐린 판단으로 빨리 가야겠다는 맘이 앞서 과속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 사고가 나는 것이다. 지루한 운전이 계속될수록 틈틈이 휴식을 취하면서 안전운전을 해야 하겠다.
명절날은 귀성길에 친척, 친구, 선배, 후배 등과 같이 함께 동승해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운전도중에 이야기를 하면서 고개를 돌린다든지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운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은 교통사고가 날 수 있는 아주 좋지 않은 행동이므로 이런 행동은 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하자.
요즘은 차 내부에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지 않은 차량은 거의 없어 내비게이션으로 인해 TV를 시청하는 일이 다반사다. 도로를 달리는 도중에 TV를 시청한다는 것은 저승길로 향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절대 절대로 하여서는 아니 되겠다.
또한 내비게이션을 조작 할 때에는 항상 차를 정차시킨 후에 조작하도록 하자. 조금 더 빨리 가겠다고 도로 위를 달리면서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운전자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이처럼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습관으로 사고날일은 없을 것이다. 물론 다른 좋지 않은 습관이나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 많긴 하지만 대표적인 몇 가지를 적어보았다.
고속도로에서의 휴식, 내비게이션의 조작, 운전 중 잡담이나 음식물 섭취에 대해서 나뿐만 아닌 여러 사람이 매해마다강조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백번 천 번을 말해도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사소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사고 난 후에 후회하지 말고 사고 나기 전에 미리미리 조심하고 예방하도록 하자. 사소하고 잘못된 습관으로 즐겁고 행복한 명절날이 불행한날이 되지 않도록 교통사고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간절히 빌고 또 빌어본다.
유독 명절날 교통사고가 잦은 것 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운전자가 차량 운행 시 안전수칙을 조금만 준수하고 신경을 쓴다면 고향을 찾는 길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불행이 아닌 행복의 여행길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운전자가 지켜야할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자.
차가유독 많이 모이는 명절날은 차가 많이 막히기 때문에 장시간의 지루한 주행으로 권태감 이 생겨 순간적인 상황판단이나 주위의 상황판단에 둔감해질 위험성이 매우 크다.
그렇기 때문에 흐린 판단으로 빨리 가야겠다는 맘이 앞서 과속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 사고가 나는 것이다. 지루한 운전이 계속될수록 틈틈이 휴식을 취하면서 안전운전을 해야 하겠다.
명절날은 귀성길에 친척, 친구, 선배, 후배 등과 같이 함께 동승해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운전도중에 이야기를 하면서 고개를 돌린다든지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운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은 교통사고가 날 수 있는 아주 좋지 않은 행동이므로 이런 행동은 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하자.
요즘은 차 내부에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지 않은 차량은 거의 없어 내비게이션으로 인해 TV를 시청하는 일이 다반사다. 도로를 달리는 도중에 TV를 시청한다는 것은 저승길로 향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절대 절대로 하여서는 아니 되겠다.
또한 내비게이션을 조작 할 때에는 항상 차를 정차시킨 후에 조작하도록 하자. 조금 더 빨리 가겠다고 도로 위를 달리면서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운전자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이처럼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습관으로 사고날일은 없을 것이다. 물론 다른 좋지 않은 습관이나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 많긴 하지만 대표적인 몇 가지를 적어보았다.
고속도로에서의 휴식, 내비게이션의 조작, 운전 중 잡담이나 음식물 섭취에 대해서 나뿐만 아닌 여러 사람이 매해마다강조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백번 천 번을 말해도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사소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사고 난 후에 후회하지 말고 사고 나기 전에 미리미리 조심하고 예방하도록 하자. 사소하고 잘못된 습관으로 즐겁고 행복한 명절날이 불행한날이 되지 않도록 교통사고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간절히 빌고 또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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