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댐 주변 유휴지 결명자 재배 단지 조성
장흥댐 주변 유휴지에 생약초 작물인 결명자 재배단지 조성 / 3,734평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꾸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재배
2008-04-23
김옥수
도로변을 아름답게 가꾸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재배
2008-04-23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지난 3.25일부터 4.11일까지 18일동안 장흥댐 주변 유치면 대리 605-1번지 외 7필지 12,345㎡(3,734평)에 생약초 작물인 결명자 재배 단지를 조성하였다.
이 사업은 면사무소 공직자들이 직접 장흥댐(군도12호선) 주변 유휴지를 활용 결명자를 집중적으로 재배하여 도로주변을 아름답게 가꾸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재배하게 되었다.
특히 유치면은 친환경 퇴비인 오리 계분을 사용함으로써 척박한 유휴지의 땅심을 높였으며, 결명자는 12월중 수확․판매하여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이다.
결명자는 옛날부터 간장과 눈을 좋게 하고 위가 약한데 효능이 있으며씨는 뱀이나 벌레 물린데 쓰이기도 하나 보통 차로 마시고 있으며 그 맛이 달고 쓰며 특히 여성의 두통, 기미, 주근깨 등에 아주 효염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 관계자는 “유휴지 경작을 통해 텃밭을 가꾸는 지난날의 옛 추억을 살릴 수 있고 생활속에서 벗어나 농사를 지으며 땀흘리는 기쁨을 알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직원들 간의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된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면사무소 공직자들이 직접 장흥댐(군도12호선) 주변 유휴지를 활용 결명자를 집중적으로 재배하여 도로주변을 아름답게 가꾸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재배하게 되었다.
특히 유치면은 친환경 퇴비인 오리 계분을 사용함으로써 척박한 유휴지의 땅심을 높였으며, 결명자는 12월중 수확․판매하여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할 계획이다.
결명자는 옛날부터 간장과 눈을 좋게 하고 위가 약한데 효능이 있으며씨는 뱀이나 벌레 물린데 쓰이기도 하나 보통 차로 마시고 있으며 그 맛이 달고 쓰며 특히 여성의 두통, 기미, 주근깨 등에 아주 효염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면 관계자는 “유휴지 경작을 통해 텃밭을 가꾸는 지난날의 옛 추억을 살릴 수 있고 생활속에서 벗어나 농사를 지으며 땀흘리는 기쁨을 알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직원들 간의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된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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