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전통가무악의 향기에 취해보세요!
2008-04-22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이 주관하는 전통 가무악 전국제전이 금년으로 10주년을 맞으면서 국내최고수준의 권위있는 국악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장흥 가무악은 여타의 국악제전과는 차별성있게 가(歌-소리), 무(舞-무용), 악(樂-기악)의 전분야를 싸안은 종합국악제전으로 출발하였다. 아울러 3회 대회부터 종합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 되면서 예비 국악인들이 겨냥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또한 장흥이 낳은 가야금의 명인 최옥삼 (옥산류 가야금 산도의 창시자) 특별상을 제정 시상하면서 장흥의 국악향맥을 확인 하는등 독창성을 유지 하였다.
오는 25일(금) 오후 4시 ~ 6시부터 10주년 기념특별공연을 시작하여 26일(토)예선경연 27일(일) 본선경연 및 시상으로 이어지는 대회는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베풀어진다.
특히 10주년 기념 특별공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는 장흥 가무악의 역대대통령상 수상자, 인간문화재급의 명인 명창이 출연하고 대통령 취임식전의 공연으로 성가를 높인 채향순(중앙대교수) 무용단의 수준높은 공연이 있으며, 김일구 명인이 연출하는 창극「뺑파전」은 해학과 재미를 곁들이고 있어 가히 놓칠 수 없는 공연이라고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왕에 장흥은 서편제의 본향이며 동명 소설(이청준)과 영화(임권택)로 유명한 국악의 고장으로 회자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서남부 최대 규모의 신청을 통하여 기라성 같은 국악인이 양성되었으며, 그 명맥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어서 많은 국악인을 배출 하였다.
전국대회의 대통령상 수상자로는 유영애(판소리), 이영주(가야금병창), 문효심(판소리) 박근영(고법) 강행복(기악) 등이 장흥 출신으로 각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흥군에서는 장흥 가무악에 참여 관람을 원하는 군민과 관객들을 위해서 군민회관(터미널옆) - 문예회관 까지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간식과! 음료를 준비하여 제공 하는 등 10주년에 걸맞는 편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27일 시상식전에는 경품추첨으로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도 제공한다.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이 주관하는 전통 가무악 전국제전이 금년으로 10주년을 맞으면서 국내최고수준의 권위있는 국악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장흥 가무악은 여타의 국악제전과는 차별성있게 가(歌-소리), 무(舞-무용), 악(樂-기악)의 전분야를 싸안은 종합국악제전으로 출발하였다. 아울러 3회 대회부터 종합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 되면서 예비 국악인들이 겨냥하는 권위있는 대회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또한 장흥이 낳은 가야금의 명인 최옥삼 (옥산류 가야금 산도의 창시자) 특별상을 제정 시상하면서 장흥의 국악향맥을 확인 하는등 독창성을 유지 하였다.
오는 25일(금) 오후 4시 ~ 6시부터 10주년 기념특별공연을 시작하여 26일(토)예선경연 27일(일) 본선경연 및 시상으로 이어지는 대회는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베풀어진다.
특히 10주년 기념 특별공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는 장흥 가무악의 역대대통령상 수상자, 인간문화재급의 명인 명창이 출연하고 대통령 취임식전의 공연으로 성가를 높인 채향순(중앙대교수) 무용단의 수준높은 공연이 있으며, 김일구 명인이 연출하는 창극「뺑파전」은 해학과 재미를 곁들이고 있어 가히 놓칠 수 없는 공연이라고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왕에 장흥은 서편제의 본향이며 동명 소설(이청준)과 영화(임권택)로 유명한 국악의 고장으로 회자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서남부 최대 규모의 신청을 통하여 기라성 같은 국악인이 양성되었으며, 그 명맥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어서 많은 국악인을 배출 하였다.
전국대회의 대통령상 수상자로는 유영애(판소리), 이영주(가야금병창), 문효심(판소리) 박근영(고법) 강행복(기악) 등이 장흥 출신으로 각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흥군에서는 장흥 가무악에 참여 관람을 원하는 군민과 관객들을 위해서 군민회관(터미널옆) - 문예회관 까지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간식과! 음료를 준비하여 제공 하는 등 10주년에 걸맞는 편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27일 시상식전에는 경품추첨으로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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