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과 훈훈한 정 나눈 선행
장흥읍 등뼈감자탕 대표 김충모(52세)씨/ 지난 22일 관내 독거노인 80여명게 점심과 선물(양말, 버선)드려 나눔의 이웃사랑 실천
2011-11-2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장흥읍 등뼈감자탕 대표 김충모(52세)씨가 지난 22일 관내 독거노인 80여명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초청 점심과 선물(양말, 버선)을 드려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훈훈한 정을 나눈 선행이 알려져 지역의 화제가 되고있다.
또한, 이 소식을 전해들은 각 마을이장님들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식당까지 모셔다 드려 나눔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등뼈감자탕 대표 김충모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장흥읍사무소와 협의하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시작하게 되었다며 오히려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한봉준 장흥읍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군민의 이해와 참여를 도와, 군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행복한 장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또한, 이 소식을 전해들은 각 마을이장님들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식당까지 모셔다 드려 나눔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등뼈감자탕 대표 김충모씨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장흥읍사무소와 협의하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시작하게 되었다며 오히려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한봉준 장흥읍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군민의 이해와 참여를 도와, 군민들이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행복한 장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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