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 억대 혼성 도박 피의자 36명 일망타진 표창 수여”
2011-11-22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지방청(청장 임승택)에서는, ′11. 11. 21. 장흥경찰서 강력팀 경위 기마석빈 등 8명이 상습도박사범 검거 유공으로 전원 지방경찰청창 표창을 수여받았고 밝혔다.
표창을 수여받은 장흥경찰서 강력팀은 장흥 지역의 팬션 비닐하우스, 야산 등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100회에 걸쳐 총 10억 상당의『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피의자 36명(남자 12명, 여자 24명)을 검거한 유공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 임승택 청장은 철저한 수사로 농촌지역 상습도박사범을 일망타진한 것을 격려하였으며 대국민 치안서비스 향상에 기여토록 당부하였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표창을 수여받은 장흥경찰서 강력팀은 장흥 지역의 팬션 비닐하우스, 야산 등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100회에 걸쳐 총 10억 상당의『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피의자 36명(남자 12명, 여자 24명)을 검거한 유공이다.
한편 이 자리에서 임승택 청장은 철저한 수사로 농촌지역 상습도박사범을 일망타진한 것을 격려하였으며 대국민 치안서비스 향상에 기여토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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