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상습 협박 상해 가한 피의자 검거
2008-04-13
정해권
정해권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범죄수사팀은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모텔로 유인 손과 발을 테이프로 결박 칼과 송곳으로 목과 발 등에 상처를 입히고 협박한 광주 광산구에 거주하는 김 모씨(남,36세.회사원)를 검거하였다.
피의자 김 씨는 광산구에 거주하는 피해자 정 모씨(여,35세.회사원)와 내연의 관계에 있으면서 정 씨가 만나 주지 않자 ‘08. 4. 5. 광주 광산구 피해자 정 씨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찾아와 ‘나체 사진을 남편과 자녀.직장동료에게 보내겠다’는 편지를 전달 협박 후 같은달 8. 00:30경 광산구 ○○동 소재 ○○○모텔 30○호실로 정 씨를 유인 테이프로 손과 발을 결박 후 칼과 송곳으로 목과 발등에 상처를 내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부위 찰과상 및 양 손목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경찰은 피해자가 전남청 광역수사대에 신고 및 피해 진술후, 광주청에서 사건을 인계 받은후 피의자 김 씨가 피해자 근무 회사 앞에서 피해자를 기다리던 김 씨를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피의자 김 씨는 광산구에 거주하는 피해자 정 모씨(여,35세.회사원)와 내연의 관계에 있으면서 정 씨가 만나 주지 않자 ‘08. 4. 5. 광주 광산구 피해자 정 씨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찾아와 ‘나체 사진을 남편과 자녀.직장동료에게 보내겠다’는 편지를 전달 협박 후 같은달 8. 00:30경 광산구 ○○동 소재 ○○○모텔 30○호실로 정 씨를 유인 테이프로 손과 발을 결박 후 칼과 송곳으로 목과 발등에 상처를 내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부위 찰과상 및 양 손목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경찰은 피해자가 전남청 광역수사대에 신고 및 피해 진술후, 광주청에서 사건을 인계 받은후 피의자 김 씨가 피해자 근무 회사 앞에서 피해자를 기다리던 김 씨를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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