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5명 검거!!
광주 전남․북 일대를 돌며 차량털이 행각을 벌인 피의자 5명 검거․구속
2011-11-05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서장 조상현)에서는, 전남북 일대를 다니며 상습적 차량 절도범 피의자 윤00(20세, 남), 박00(20세, 남), 김00(19세, 남), 송00(19세, 남), 유00(18세, 남)을 검거하였다.
피의자들은 소년원 출소 후 보호관찰중 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사이로 차량털이 범행을 모의한 후 기술자(문따기), 차량운전, 절취, 망보기 등 각각 역할을 분담하여 장흥․목포․해남․정읍 등, 광주․전남․북 일대를 돌며 노상에 주차된 차량을 절취하는 등 54회에 걸쳐 약 6,200만원 상당의 차량용 네비게이션, 시계, 현금 등을 절취하였다.
또한, 이들은 2011. 10. 31. 02:00경, 전남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장흥교도소』앞 노상에 주차된 피해자 소유 검은색 EF 소나타 승용차량을 발견하고, 송00는 차량 출입문을 가위 한쪽 날로 들어올려 손괴 후, 김00과 박00은 금품절취, 윤00과 유00은 망보기로 각각 역할을 분담한 후 차량 안에 있던 시가 40만원 상당의 네비게이션 1대를 절취하는 등 ‘11. 10. 27부터 같은 해 11. 01까지 심야시간대 광주와 목포에서 봉고차량 1대, 소나타 승용차량 2대를 절취하고 절취한 차량을 타고 다니며 광주(19)․목포(16)․해남(7)․장흥(10)․전북정읍(2) 등지에서 차량털이 수법으로 총 54회에 걸쳐 네비게이션․ 아이패드․24k 금목걸이․직불카드․mp3 등 귀중품과 현금 등을 절취한 것이다.
경찰은 연쇄 차량털이 신고(4건)를 접한 후 형사 전원 비상소집 및 긴급배치 실시하여 피해자 상대로 피해품 확인 중 용의자들이 모텔․편의점에서 직불카드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cctv 분석으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관내 모텔, 편의점, pc방 등 집중 탐문 중 모텔업주로부터 피의자 중 2명이 모텔을 찾아와 친구들을 찾았다는 제보를 접하고 관내를 벗어나 도주 할 것으로 판단, 형사 3개조를 버스터미널로 신속히 배치하여, 버스터미널 부근을 배회하던 피의자 2명을 검거한 후 공범의 행방을 추궁하여 pc 방에 있던 나머지 공범 3명을 검거함으로써 전원 검거에 성공하였다.
이들의 범행동기로는 먼저 범행을 모의하고 가위의 한쪽 날을 이용 차량 열쇠 BOX를 손괴하는 문따기부터 망원, 피해품 절취, 훔친 차량 운전 등 역할을 분담하는 수법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 왔다.
경찰은 이들 피의자에 대해서 전원 구속 수사 실시하고, 피의자들을 상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광주․전남․북 일대에 이와 같은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피의자들은 소년원 출소 후 보호관찰중 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사이로 차량털이 범행을 모의한 후 기술자(문따기), 차량운전, 절취, 망보기 등 각각 역할을 분담하여 장흥․목포․해남․정읍 등, 광주․전남․북 일대를 돌며 노상에 주차된 차량을 절취하는 등 54회에 걸쳐 약 6,200만원 상당의 차량용 네비게이션, 시계, 현금 등을 절취하였다.
또한, 이들은 2011. 10. 31. 02:00경, 전남 장흥군 장흥읍 원도리『장흥교도소』앞 노상에 주차된 피해자 소유 검은색 EF 소나타 승용차량을 발견하고, 송00는 차량 출입문을 가위 한쪽 날로 들어올려 손괴 후, 김00과 박00은 금품절취, 윤00과 유00은 망보기로 각각 역할을 분담한 후 차량 안에 있던 시가 40만원 상당의 네비게이션 1대를 절취하는 등 ‘11. 10. 27부터 같은 해 11. 01까지 심야시간대 광주와 목포에서 봉고차량 1대, 소나타 승용차량 2대를 절취하고 절취한 차량을 타고 다니며 광주(19)․목포(16)․해남(7)․장흥(10)․전북정읍(2) 등지에서 차량털이 수법으로 총 54회에 걸쳐 네비게이션․ 아이패드․24k 금목걸이․직불카드․mp3 등 귀중품과 현금 등을 절취한 것이다.
경찰은 연쇄 차량털이 신고(4건)를 접한 후 형사 전원 비상소집 및 긴급배치 실시하여 피해자 상대로 피해품 확인 중 용의자들이 모텔․편의점에서 직불카드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cctv 분석으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관내 모텔, 편의점, pc방 등 집중 탐문 중 모텔업주로부터 피의자 중 2명이 모텔을 찾아와 친구들을 찾았다는 제보를 접하고 관내를 벗어나 도주 할 것으로 판단, 형사 3개조를 버스터미널로 신속히 배치하여, 버스터미널 부근을 배회하던 피의자 2명을 검거한 후 공범의 행방을 추궁하여 pc 방에 있던 나머지 공범 3명을 검거함으로써 전원 검거에 성공하였다.
이들의 범행동기로는 먼저 범행을 모의하고 가위의 한쪽 날을 이용 차량 열쇠 BOX를 손괴하는 문따기부터 망원, 피해품 절취, 훔친 차량 운전 등 역할을 분담하는 수법으로 절도 행각을 벌여 왔다.
경찰은 이들 피의자에 대해서 전원 구속 수사 실시하고, 피의자들을 상대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광주․전남․북 일대에 이와 같은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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