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한우, 통합의학박람회서 대폭 할인
11월 1일 한우의 날 기념 박람회장서 10일간 행사
2011-10-26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는 2011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리는 장흥 천관산 일대 행사장에서 장흥한우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1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와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장흥축협 주관으로 품질이 우수한 한우고기를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행사에서는 ‘장흥한우’중 가장 품질이 우수한 꽃등심을 1㎏에 4만8천300원에 판매하던 것을 4만원 판매한다.
또 주민 대다수가 즐겨먹는 불고기는 1㎏에 2만3천300원에 판매하던 것을 1만6천500원에 판매하며 국거리는 1㎏에 2만1천600원 판매하던 것을 1만6천5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등심, 안심, 채끝을 1㎏에 3만5천원에 판매한다.
장흥축협 관계자는 “장흥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유통단계를 축소하해 소비자 가격을 인하해 판매하고 농가 수취가격도 안정을 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1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와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장흥축협 주관으로 품질이 우수한 한우고기를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행사에서는 ‘장흥한우’중 가장 품질이 우수한 꽃등심을 1㎏에 4만8천300원에 판매하던 것을 4만원 판매한다.
또 주민 대다수가 즐겨먹는 불고기는 1㎏에 2만3천300원에 판매하던 것을 1만6천500원에 판매하며 국거리는 1㎏에 2만1천600원 판매하던 것을 1만6천5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등심, 안심, 채끝을 1㎏에 3만5천원에 판매한다.
장흥축협 관계자는 “장흥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유통단계를 축소하해 소비자 가격을 인하해 판매하고 농가 수취가격도 안정을 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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