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장흥여중학생을 위한『범죄예방교실 및 골든벨』실시
2011-10-10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경찰서는 지난 7일 장흥여자중학교에서 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
‘범죄예방교실’은 장흥경찰서에서 현직 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교 폭력 및 각종 범죄의 위험을 알려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계획됐다.
장흥경찰서 여성청소년 담당 서영수 경사외 1명은 358명의 여중생을 대상으로 체육관에서 성폭력 예방교육과 학교 폭력의 위험과 대처 방안 그리고 긍정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학생들은 성폭력의 구체적인 사례를 보며 성폭력이 자주 일어나는 장소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웠고, 성폭력예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등하교시 여럿이 다니기, 낯선 사람 차 함부로 타지 않기, 기분 나쁜 신체 접촉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기 등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
또한 학교 폭력예방 동영상과 골든 벨 문제를 통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겪는 고통을 잘 느낄수 있었고, 가해자 및 피해자 모두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므로 학교 폭력을 추방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긍정의 힘’이라는 강의에서 결코 희망을 버리면 안되며 주변의 열악한 환경이 오히려 위대한 인간을 만드는 기반임을 알고 소년원 출신들의 성공인사를 보며 긍정적 자세로 살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정상에 도착함을 알고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범죄예방교실’은 장흥경찰서에서 현직 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교 폭력 및 각종 범죄의 위험을 알려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계획됐다.
장흥경찰서 여성청소년 담당 서영수 경사외 1명은 358명의 여중생을 대상으로 체육관에서 성폭력 예방교육과 학교 폭력의 위험과 대처 방안 그리고 긍정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학생들은 성폭력의 구체적인 사례를 보며 성폭력이 자주 일어나는 장소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웠고, 성폭력예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등하교시 여럿이 다니기, 낯선 사람 차 함부로 타지 않기, 기분 나쁜 신체 접촉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기 등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됐다.
또한 학교 폭력예방 동영상과 골든 벨 문제를 통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겪는 고통을 잘 느낄수 있었고, 가해자 및 피해자 모두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므로 학교 폭력을 추방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긍정의 힘’이라는 강의에서 결코 희망을 버리면 안되며 주변의 열악한 환경이 오히려 위대한 인간을 만드는 기반임을 알고 소년원 출신들의 성공인사를 보며 긍정적 자세로 살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정상에 도착함을 알고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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