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 두룡 산촌생태마을 주민 마을가꾸기 2011-10-06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이명흠) 장동면 두룡 산촌생태마을(운영위원장 신동운) 주민들은 마을 가꾸기로 새벽부터 분주하다.

마을 주민들은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일어나, 마을 입구에 조성한 배롱나무 가로수길 및 마을소공원에 비료를 주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비용을 모금하여 가로수 및 시설물관리에 필요한 비료 및 장비들을 구입하여, 마을 가꾸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타 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민들은 시설물 관리 외에 마을 대청소의 날을 지정·운영하여 월 4회 마을 주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를 하고 있다.

신동운 마을 운영위원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산촌생태마을 조성을 위해 마을 하천 상류에 위치한 오래된 저수지의 퇴적물 준설작업과 마을 공터를 환한 꽃밭으로 조성 할 계획으로 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을 가꾸기에 동참하고 있다."며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경관이 뛰어난 깨끗한 두룡 산촌생태마을로 각인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