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내곁에” 찾아가는 천문교실 운영
학생들에게 천문우주 과학기술 문화체험 기회 부여
2011-09-2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학생들에게 천문우주 과학기술 문화체험의 기회를 부여코자 10월 1일 장흥여자중학교를 방문 “우주가 내곁에” 찾아가는 천문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흥군이 주관하고 (사)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가 주최하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우주가 내곁에 찾아가는 천문교실”은 장흥여자중학교에서 10월 1일 실시될 예정으로 평소 교육과정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하고 관측하는 등 체험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 중 태양을 직접 촬영하는 교육은 천체사진 촬영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흥군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학생들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끼는 천문학 분야를 이번 기회를 통해서 천문우주에 대한 이해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행사는 장흥군이 주관하고 (사)한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가 주최하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우주가 내곁에 찾아가는 천문교실”은 장흥여자중학교에서 10월 1일 실시될 예정으로 평소 교육과정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하고 관측하는 등 체험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체험 프로그램 중 태양을 직접 촬영하는 교육은 천체사진 촬영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흥군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학생들이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끼는 천문학 분야를 이번 기회를 통해서 천문우주에 대한 이해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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