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가을 추수기 빈집털이 예방이 최우선 ....
장흥경찰서 읍내파출소
2011-09-21
한상현 .
한상현 .
농촌지역을 순찰하다 보면 거의 대부분의 집들이 비어 있으며, 이 틈을 타 빈집털이범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피해농가뿐만 아니라 이를 담당하고 있는 관할 파출소 및 경찰관계자들도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책에 고민하는 것이 사실이다.
“도둑 한 사람 열 사람이 못지킨다”는 옛말이 있듯이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예전 빈집털이의 특징은 현금이나 금반지, 목걸이 등 귀중품 위주로 절취하여 가는 형태였으나, 피해사례가 많아 집안에 두는 일이 거의 없어 도난당하는 일이 드문 반면에 오히려 있어도 놔두고, 지금은 예금통장을 절취해 바로 은행에 가서 인출해 가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통장을 TV 받침대 및 장롱서랍 속에 보관해 두는 경향이 있는데 시골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장과 도장을 함께 보관하며, 더욱이 통장 뒤편에 비밀번호를 그대로 기재해 두어 절도범들이 쉽게 인출해가는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예방 대책이 있다면 첫째 통장과 도장은 절대로 함께 두지 말고, 둘째 통장 뒤편에는 비밀번호를 적어두지 말며, 셋째 집안에 사람이 없이 비워둘 경우에는 옆집에 그런 사실을 알려 서로 지켜주며, 나아가 요즘엔 마을 단체 관광을 나가는 경향이 많은데 이런 경우 지구대나 파출소에 연락하여 순찰을 돌아달라고 요청, 순찰차가 집중순찰을 하게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집안에 도둑이 들었을 경우 다음을 위해서라도 꼭 신고를 해 수사에 도움이 되게 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도둑 한 사람 열 사람이 못지킨다”는 옛말이 있듯이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예전 빈집털이의 특징은 현금이나 금반지, 목걸이 등 귀중품 위주로 절취하여 가는 형태였으나, 피해사례가 많아 집안에 두는 일이 거의 없어 도난당하는 일이 드문 반면에 오히려 있어도 놔두고, 지금은 예금통장을 절취해 바로 은행에 가서 인출해 가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통장을 TV 받침대 및 장롱서랍 속에 보관해 두는 경향이 있는데 시골 대부분의 사람들이 통장과 도장을 함께 보관하며, 더욱이 통장 뒤편에 비밀번호를 그대로 기재해 두어 절도범들이 쉽게 인출해가는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예방 대책이 있다면 첫째 통장과 도장은 절대로 함께 두지 말고, 둘째 통장 뒤편에는 비밀번호를 적어두지 말며, 셋째 집안에 사람이 없이 비워둘 경우에는 옆집에 그런 사실을 알려 서로 지켜주며, 나아가 요즘엔 마을 단체 관광을 나가는 경향이 많은데 이런 경우 지구대나 파출소에 연락하여 순찰을 돌아달라고 요청, 순찰차가 집중순찰을 하게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집안에 도둑이 들었을 경우 다음을 위해서라도 꼭 신고를 해 수사에 도움이 되게 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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