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득량만 김 채묘는 10.1 부터가 적기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소 해황 관측을 통해
2011-09-21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소(소장 김일용)는 장흥연안 해역의 10년간 해황관측 자료 분석을 통한 수온이 22.5℃이하로 내려가는 10월 1일부터 10월7일을 2012년산 김 채묘 적정 시기로 발표 하였다.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소의 예보에 따르면 관내지역 주요 김양식장에서 실시한 해황 관측 자료 조사결과 지난 15일 기준으로 장흥연안 해역의 수온은 23℃ 비중은 1.022 범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 채묘어장의 수온 분포는 평균 23.0℃로 전년 및 평년 대비 각각 0.8℃, 1.6℃ 낮은 분포를 나타내고 있으나, 현재 해황 여건은 불규칙한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9월 하순부터 10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일용 지소장은 “김 채묘는 김 양식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므로 적기 채묘와 득량만 어장환경에 맞는 품종선택 및 적정시설 유도로 고품질 김이 생산될 수 있도록 각 어장별 담당직원을 배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년도 장흥연안 김생산은 159어가에서 35천여 책을 시설하여 477만 속을 생산, 147억 여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다.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소의 예보에 따르면 관내지역 주요 김양식장에서 실시한 해황 관측 자료 조사결과 지난 15일 기준으로 장흥연안 해역의 수온은 23℃ 비중은 1.022 범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 채묘어장의 수온 분포는 평균 23.0℃로 전년 및 평년 대비 각각 0.8℃, 1.6℃ 낮은 분포를 나타내고 있으나, 현재 해황 여건은 불규칙한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9월 하순부터 10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일용 지소장은 “김 채묘는 김 양식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므로 적기 채묘와 득량만 어장환경에 맞는 품종선택 및 적정시설 유도로 고품질 김이 생산될 수 있도록 각 어장별 담당직원을 배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년도 장흥연안 김생산은 159어가에서 35천여 책을 시설하여 477만 속을 생산, 147억 여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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