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장흥군 건강가정지원센터, 매월 1회 ‘가족사랑 의 날’ 셋째 수요일 저녁시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족체험 활동 마련
2011-09-20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 김영석)에서는 복지관 구내식당에서 ‘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으로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다.
‘가족사랑 의 날’ 주요내용은 바쁜 직장생활과 학업 등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부족으로 가족 간의 소통 및 가족관계 회복 등을 위하여 한 달에 한번 셋째 수요일 저녁시간에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족체험 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8일 “추석맞이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15가족 43명이 함께 참여하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자녀와 열심히 도토리묵을 만드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이었던 아버지 모습에서 자녀들에게 다정 다감한 아버지 모습으로 비춰주는 계기가 되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폭을 넓히고,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가족단위 프로그램(가족사랑의 날, 가족봉사단, 가족품앗이, 가족교육, 가족상담) 등 운영으로 가족간 보다 친밀한 소통을 통해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가족의 건강성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가족사랑 의 날’ 주요내용은 바쁜 직장생활과 학업 등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 부족으로 가족 간의 소통 및 가족관계 회복 등을 위하여 한 달에 한번 셋째 수요일 저녁시간에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족체험 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8일 “추석맞이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는 15가족 43명이 함께 참여하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자녀와 열심히 도토리묵을 만드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이었던 아버지 모습에서 자녀들에게 다정 다감한 아버지 모습으로 비춰주는 계기가 되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폭을 넓히고,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가족단위 프로그램(가족사랑의 날, 가족봉사단, 가족품앗이, 가족교육, 가족상담) 등 운영으로 가족간 보다 친밀한 소통을 통해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가족의 건강성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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