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관산119안전센터, 추석대비 전통시장 지키기에 전념
2011-09-08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보성소방서(서장 박병주)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부)에서는 8일 관산안전센터 직원 및 장흥군 관산읍 남·여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장흥군 관산읍 소재 전통 재래시장인 5일시장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불조심 플랭카드 등을 이용하여 가두 홍보와 화재예방 안전수칙 등이 게재된 유인물을 배포하고 각 시장 및 상가 관계자에게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 갖기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한편 관산119안전센터장은 우리나라 재래시장은 그 특성상 점포와 점포 사이가 근접하고 소방통로가 협소한데다 소방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곳이 없어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면서 화재 등 각종사고로부터 안전확보는 소방당국의 노력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만큼 각 시장 및 상가 관계자, 종사원에게 화재예방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당부하였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날 캠페인은 장흥군 관산읍 소재 전통 재래시장인 5일시장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불조심 플랭카드 등을 이용하여 가두 홍보와 화재예방 안전수칙 등이 게재된 유인물을 배포하고 각 시장 및 상가 관계자에게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 갖기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한편 관산119안전센터장은 우리나라 재래시장은 그 특성상 점포와 점포 사이가 근접하고 소방통로가 협소한데다 소방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곳이 없어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면서 화재 등 각종사고로부터 안전확보는 소방당국의 노력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만큼 각 시장 및 상가 관계자, 종사원에게 화재예방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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