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들에게 고향의 봄나물 전달 훈훈한 감동
출향향우 200명에게 봄나물 전달 훈훈한 고향의 정을 전파
쑥, 불미나리, 달래, 냉이등 직접 캔 봄나물 전달행사 ⇒ 고향사랑의 촉매제
2008-04-03
김옥수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 향우 20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의 따뜻한 정과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봄나물」을 전달하여 향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향우관련 기획 프로그램으로, 마음은 고향에 있으나 실질적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향우들에게 「봄나물」을 통해 봄내음을 전달함으로써 출향 향우들이 더욱 더 고향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이번 향우 대상 봄나물 전달은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구성된 자활근로사업단이 지난 3월 하순부터 들녘과 산지에서 직접 쑥과 불미나리 등을 채취하여 깨끗하고 위생적인 포장작업을 거쳐 택배우송 한 것으로 향우들이 고향의 따뜻한 인심과 정취를 느끼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봄나물을 받은 향우들은 “고향 들녘에서 갓 캐온 봄나물을 통해 유년시절의 추억들이 서려있는 봄내음을 맡을 수 있어서 가슴이 뭉클하다“,
”고향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는 등의 감사 전화를 해 오고 있어 이번 봄나물 전달행사가 고향사랑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락이장 김복렬은 본인이 재배한 쪽파를 수락마을 출신 향우들에게 전달 해 달라고 기탁해와 봄나물과 함께 택배 우송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많은 향우들이 본인의 주소 변경사항을 알려주는 등 고향에서의 지속적 관심을 바라고 있어 안양면에서는 향우들이 자연스럽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애향 동기를 조성하는 등의 향우관리차원에서 고향소식지 제작․배부 등 지속적인 행정지원 및 관리를 해 나갈 방침이다.
쑥, 불미나리, 달래, 냉이등 직접 캔 봄나물 전달행사 ⇒ 고향사랑의 촉매제
2008-04-03
김옥수
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향우관련 기획 프로그램으로, 마음은 고향에 있으나 실질적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향우들에게 「봄나물」을 통해 봄내음을 전달함으로써 출향 향우들이 더욱 더 고향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이번 향우 대상 봄나물 전달은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구성된 자활근로사업단이 지난 3월 하순부터 들녘과 산지에서 직접 쑥과 불미나리 등을 채취하여 깨끗하고 위생적인 포장작업을 거쳐 택배우송 한 것으로 향우들이 고향의 따뜻한 인심과 정취를 느끼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봄나물을 받은 향우들은 “고향 들녘에서 갓 캐온 봄나물을 통해 유년시절의 추억들이 서려있는 봄내음을 맡을 수 있어서 가슴이 뭉클하다“,
”고향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는 등의 감사 전화를 해 오고 있어 이번 봄나물 전달행사가 고향사랑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락이장 김복렬은 본인이 재배한 쪽파를 수락마을 출신 향우들에게 전달 해 달라고 기탁해와 봄나물과 함께 택배 우송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많은 향우들이 본인의 주소 변경사항을 알려주는 등 고향에서의 지속적 관심을 바라고 있어 안양면에서는 향우들이 자연스럽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애향 동기를 조성하는 등의 향우관리차원에서 고향소식지 제작․배부 등 지속적인 행정지원 및 관리를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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