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버섯 가공공장 화재 발생
2011-09-0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지난 3일 오전 10시 35분 장흥군 안양면 기산리 버섯가공공장 저온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1동을 태우고 3시간여만에 진화되었다.
당시 공장은 휴식시간이어서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관 109명 등 177명과 소방헬기 등 소방차량 15대를 동원하여 3시간여만에 진압하였다. 공장은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빠른 연소확대 특성을 지니고 유독가스를 많이 발생시켜 소방관들의 화재진화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날 불로 공장 2,100㎡와 버섯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9억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불이 저온창고 천장부분에서 처음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당시 공장은 휴식시간이어서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관 109명 등 177명과 소방헬기 등 소방차량 15대를 동원하여 3시간여만에 진압하였다. 공장은 조립식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빠른 연소확대 특성을 지니고 유독가스를 많이 발생시켜 소방관들의 화재진화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날 불로 공장 2,100㎡와 버섯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9억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불이 저온창고 천장부분에서 처음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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