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농협 4년째 관산읍민 개인균등할 주민세 납부
주민세 1,742건(1인당 5,500원) 9,581천원 대납
2011-09-01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 관산농협(조합장 이영철)의 선행이 알려져 함께 군민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관산읍민들은 일정 기간 안에 주민세를 내야 하는 번거로움과 경제적인 부담을 다소나마 덜었다며 반기고 있다.
6,400명의 지역대표 금융기관인 관산농협이 2011년도 관산읍 개인균등할 주민세를 지난 8월 대신 납부한 것이다.
관산농협의 이러한 선행은 올해로 4년째로 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1인당 5,500원으로 큰 액수는 아니지만 총 1,742건이 더해지면 958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흔쾌히 주민들을 위해 내놓았다.
이영철 관산농협 조합장은 “최근 어려운 농촌 경제에 주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조합의 수익을 읍민들에게 환원키 위해 4년째 주민세를 대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위창환 관산읍장은 “관산농협의 주민세 대납으로 지방세수증대 등 지방세정에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하고 넉넉한 지역민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일조를 하였으며 앞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관산의 미래는 더욱 발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6,400명의 지역대표 금융기관인 관산농협이 2011년도 관산읍 개인균등할 주민세를 지난 8월 대신 납부한 것이다.
관산농협의 이러한 선행은 올해로 4년째로 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1인당 5,500원으로 큰 액수는 아니지만 총 1,742건이 더해지면 958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흔쾌히 주민들을 위해 내놓았다.
이영철 관산농협 조합장은 “최근 어려운 농촌 경제에 주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조합의 수익을 읍민들에게 환원키 위해 4년째 주민세를 대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위창환 관산읍장은 “관산농협의 주민세 대납으로 지방세수증대 등 지방세정에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하고 넉넉한 지역민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도 일조를 하였으며 앞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관산의 미래는 더욱 발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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