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 추석맞이 무연고 묘 벌초봉사
2011-09-01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보성소방서(서장 손성기)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부)에서는 31일 보성소방서장 및 관산안전센터 직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무연고 묘 벌초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무연고 묘 벌초작업은 장흥군 관산읍 남송리 수남마을 일대를 대상으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 봉의 묘를 깔끔히 정비하였다.
한편 보성소방서장(손성기)은 최근 후손들이 돌보지 않는 무연고 묘가 늘어나면서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나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방서 직원들과 뜻을 합쳐 무연고 묘 벌초작업 등 봉사활동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한편 보성소방서장(손성기)은 최근 후손들이 돌보지 않는 무연고 묘가 늘어나면서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나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방서 직원들과 뜻을 합쳐 무연고 묘 벌초작업 등 봉사활동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