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추석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단속
추석명절 앞두고 축산물 부정유통 특별단속 실시/ 8. 29 ~ 9. 9
2011-08-31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9까지 관내 축산물 판매업체 77개소를 대상으로 축산물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단속 사항으로는 가축의 밀도살 및 불법 유통행위,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판매하는 행위, 수입 및 국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진열하는 행위 등이며, 아울러 소고기 이력제에 대한 지도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점검.단속결과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흥 토요시장 명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특히 축산물 수요가 많은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식육업체에 대한 사전 집중단속 및 현장지도로 유통의 투명성 제고로 소비자로부터 지속적인 신뢰을 받도록 하겠다”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주요 점검?단속 사항으로는 가축의 밀도살 및 불법 유통행위,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판매하는 행위, 수입 및 국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진열하는 행위 등이며, 아울러 소고기 이력제에 대한 지도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점검.단속결과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른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흥 토요시장 명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특히 축산물 수요가 많은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식육업체에 대한 사전 집중단속 및 현장지도로 유통의 투명성 제고로 소비자로부터 지속적인 신뢰을 받도록 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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