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천관문학관, 제2기「문학의 섬」문예학교 성료
전남, 광주, 제주 등 전국에서 문학 지망생 30여명 참석 큰 호응
2011-08-2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천관문학관이 특별하게 기획한 제2기 ‘문학의 섬’ 문예학교가 전남, 광주, 제주 등 문학 지망생 3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정일근 초청강사(현 경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의 강의로 문을 연 문학의 섬 행사는 초청작가의 작품 싸인회, 작가의 작품 패러디 하기, 참가자 창작 작품 품평 및 지도, 시낭송, 작가와의 열린 토론의 마당으로 첫째 날을 마쳤다.
이틀째에는 천관산 문학공원 답사를 시작으로 천관산 아래 계곡 용둠벙에서 “물”이라는 주제로 시 쓰기 현장강의를 비롯하여 방촌유물 전시관 관람, 방촌마을 향반문화답사로 가사문학과 현대문학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공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문학의 섬 행사는 기존의 정형화 된 문예학교의 틀을 벗어나 유명 문학인 초대 강사와 참가자들이 1박 2일 기간동안 함께 문학을 이야기하고 토론하며 자기의 작품을 발표하는 색다른 공간으로 장흥 문학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문학관광 기행특구인 장흥의 문학을 대내외에 알리고 천관문학관의 활성화를 위해 동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으며 제3기부터 제5기의 문학의 섬 행사를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주말에 일반인의 인지도가 높은 중견 문학인을 초빙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정일근 초청강사(현 경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의 강의로 문을 연 문학의 섬 행사는 초청작가의 작품 싸인회, 작가의 작품 패러디 하기, 참가자 창작 작품 품평 및 지도, 시낭송, 작가와의 열린 토론의 마당으로 첫째 날을 마쳤다.
이틀째에는 천관산 문학공원 답사를 시작으로 천관산 아래 계곡 용둠벙에서 “물”이라는 주제로 시 쓰기 현장강의를 비롯하여 방촌유물 전시관 관람, 방촌마을 향반문화답사로 가사문학과 현대문학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공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문학의 섬 행사는 기존의 정형화 된 문예학교의 틀을 벗어나 유명 문학인 초대 강사와 참가자들이 1박 2일 기간동안 함께 문학을 이야기하고 토론하며 자기의 작품을 발표하는 색다른 공간으로 장흥 문학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문학관광 기행특구인 장흥의 문학을 대내외에 알리고 천관문학관의 활성화를 위해 동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으며 제3기부터 제5기의 문학의 섬 행사를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주말에 일반인의 인지도가 높은 중견 문학인을 초빙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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