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안전센터, 태풍 피해 복구반 편성.운영
2011-08-20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보성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부)에서는 지난 19일 관산안전센터 직원 및 장흥군 용산면 의용소방대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피해복구 작업은 용산면 상발리에 위치한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포크레인과 동력절단기 등의 장비를 동원하여 철 파이프 절단 및 폐비닐과 철 파이프 철거 등 복구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관산안전센터 센터장(이재부)은 앞으로도 추가 피해농가가 발생할 경우 언제든지 공공·유관 기관단체들과 태풍 피해 복구을 위한 대민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이날 피해복구 작업은 용산면 상발리에 위치한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포크레인과 동력절단기 등의 장비를 동원하여 철 파이프 절단 및 폐비닐과 철 파이프 철거 등 복구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관산안전센터 센터장(이재부)은 앞으로도 추가 피해농가가 발생할 경우 언제든지 공공·유관 기관단체들과 태풍 피해 복구을 위한 대민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