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한국친정 가족맺기 등 행복한 다문화가정 만들기 8. 19 부산면 다문화가정 상호 소통, 화합, 정감있는 삶 영위을 위한 행복지수 향상 2011-08-1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부산면에서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새마을 부녀회원이 1:1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외롭고 소외받기 쉬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에게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여 고향처럼 편안하고 정감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결연식은 한국친정 가족맺기로 이주여성과 부녀회장이 1:1로 멘토, 멘티가 되어 결연증서를 교환하고 우리문화 탐방, 일일생활체험과 국적취득 장려 등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노희규 부산면장은 외롭고 소외받기 쉬운 다문화가정이 조기에 우리사회에 적응할 수 계기를 마련코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면내행사 등 각종 마을모임에 동반 참여와 명절과 생일 등 기념일에 상호 왕래하면서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과 행복지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