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안전센터, 벌집제거에 진땀
2011-08-19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보성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부)에서는 태풍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시 찾아오면서 벌 쏘임 사고와 말벌집 제거를 위한 출동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말벌집 제거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관산119안전센터장은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작업 등으로 인한 벌 쏘임과 같은 안전사고가 빈번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말벌을 발견하는 즉시 직접 제거하는 등의 무리한 행동은 삼가하고 119에 신고하여 안전하게 벌집을 제거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한편 관산119안전센터장은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작업 등으로 인한 벌 쏘임과 같은 안전사고가 빈번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말벌을 발견하는 즉시 직접 제거하는 등의 무리한 행동은 삼가하고 119에 신고하여 안전하게 벌집을 제거할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