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전국소년체전 장흥출신 전남 태권도계 평정
2008-03-31
김옥수
지난 30일 순천공고 체육관에서 마감한 제37회 전국소년체전 전라남도 대표 태권도 최종선발전에서 장흥출신의 어린 선수들이 전남 태권도계를 평정 명실상부한 태권도 종주군으로 태어 났다.
장흥초등학교(교장 김선홍) 에서 출전한 양성빈(6년 페더급)은 시합 출전 경험이 1년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에 열렸던 1차 선발전에서 1위를 하였고 이번 최종전에서는 더욱더 발전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또한 여중부 대표선발전에선 지난해 12월에 창단하여 3개월 밖에 되지않은 장흥여중학교(교장 노준석 ) 태권도부가 이효희(3년 L웰터급 ), 윤다슬(2년 플라이급), 김다영(1년 밴턴급)등 3명이나 대표에 선발 되는 이변을 보였다.
이들은 장흥초 태권도부에서 활약하던 선수들로 가정형편상 전문 체육학교에 진학하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장흥군교육청과 장흥군 체육회의 도움으로 지난해 12월 창단식을 갖게 되었고 장흥초태권도부(지도코치 공봉국)와 장흥여중태권도부(지도코치 위성길)의 합동훈련을 통해 그 힘든 경쟁을 뚫고 이와같은 두각을 나타낸 것이다.
특히 이효희선수의 언니인 이가희(플라이급)또한 35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로 활약하여 자매가 함께 선발되는 영광도 안았다. 한편 이날 시합장에선 장흥군 교육장님과 각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장흥군체육회와 태권도관계자들까지 총동원되어 응원한 진풍경을 이루어 태권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결과이기도 하였다.
이와함께 지난달 28일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전남대표선발전 에서는 장흥군 대덕중학교정구부가 단체선발되었고 개인선발은 대덕초 권은진(6년)선수가,29일 순천공고에서 열린 씨름 전남대표 선발전에서는 관산초등학교 지학성(5년 소장급),고광석(6년 역사급), 이건(5년 장사급)등 3명과 관산중학교 이황희(3년 소장급), 고유희(3년 청장급), 이세옥(3년 용사급)등 3명이 선발되어 명실공히 장흥군은 태권도와 정구, 씨름은 전남도내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갈수 있게 되었다.
김옥수
장흥초등학교(교장 김선홍) 에서 출전한 양성빈(6년 페더급)은 시합 출전 경험이 1년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에 열렸던 1차 선발전에서 1위를 하였고 이번 최종전에서는 더욱더 발전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또한 여중부 대표선발전에선 지난해 12월에 창단하여 3개월 밖에 되지않은 장흥여중학교(교장 노준석 ) 태권도부가 이효희(3년 L웰터급 ), 윤다슬(2년 플라이급), 김다영(1년 밴턴급)등 3명이나 대표에 선발 되는 이변을 보였다.
이들은 장흥초 태권도부에서 활약하던 선수들로 가정형편상 전문 체육학교에 진학하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장흥군교육청과 장흥군 체육회의 도움으로 지난해 12월 창단식을 갖게 되었고 장흥초태권도부(지도코치 공봉국)와 장흥여중태권도부(지도코치 위성길)의 합동훈련을 통해 그 힘든 경쟁을 뚫고 이와같은 두각을 나타낸 것이다.
특히 이효희선수의 언니인 이가희(플라이급)또한 35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로 활약하여 자매가 함께 선발되는 영광도 안았다. 한편 이날 시합장에선 장흥군 교육장님과 각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장흥군체육회와 태권도관계자들까지 총동원되어 응원한 진풍경을 이루어 태권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결과이기도 하였다.
이와함께 지난달 28일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전남대표선발전 에서는 장흥군 대덕중학교정구부가 단체선발되었고 개인선발은 대덕초 권은진(6년)선수가,29일 순천공고에서 열린 씨름 전남대표 선발전에서는 관산초등학교 지학성(5년 소장급),고광석(6년 역사급), 이건(5년 장사급)등 3명과 관산중학교 이황희(3년 소장급), 고유희(3년 청장급), 이세옥(3년 용사급)등 3명이 선발되어 명실공히 장흥군은 태권도와 정구, 씨름은 전남도내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갈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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