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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119안전센터, 태풍 피해복구에 구슬땀 2011-08-11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보성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이재부)는 11일 장흥군 대덕읍 의용소방대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피해복구 작업은 대덕읍 연지리 소재 한 농가를 대상으로 포크레인과 기계톱 등의 장비를 동원하여 잡목제거 및 진입로를 확보하고 농가로 기울어진 나무들을 제거하는 등 복구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관산안전센터 센터장(이재부)은 앞으로도 추가 피해농가가 발생할 경우 언제든지 공공·유관 기관단체들과 태풍 피해복구을 위한 대민 봉사활동 지원에 앞장설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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