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당뇨합병증 예방 위한 당화혈색소 검사 실시
지난 18일부터 8월말까지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당화혈색소 검사 실시
2011-08-0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혈당 조절도를 평가하여 당뇨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당화혈색소 검사를 실시한다.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과 중증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맞춤형 방문 전담요원과 관내 보건지소직원 및 진료소장들이 지난 18일부터 경로당과 각 가정을 방문하여 대상자들에게 8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거동불편, 허약노인 및 뇌졸중등 장애인과 암환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에게 맞춤형 방문 전담인력과 보건요원들이 주기적으로 가정방문하여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와 연계한 종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날로 증가하는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흥군보건소(소장 이수향)는 의료의 사각지대인 소외계층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방문건강관리”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과 중증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 맞춤형 방문 전담요원과 관내 보건지소직원 및 진료소장들이 지난 18일부터 경로당과 각 가정을 방문하여 대상자들에게 8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거동불편, 허약노인 및 뇌졸중등 장애인과 암환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에게 맞춤형 방문 전담인력과 보건요원들이 주기적으로 가정방문하여 지역사회 보건복지 서비스와 연계한 종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날로 증가하는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흥군보건소(소장 이수향)는 의료의 사각지대인 소외계층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방문건강관리”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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