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물축제, 마동욱 사진작가 초청 사진전 개최
‘제4회 정남진 물축제’ 현장서 관광객 무료 가족사진 찍기 체험 행사
2011-08-0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제4회 정남진 물 축제’기간(7.29-8.4), 동안 ‘탐진강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의 마동욱 사진작가 초청 사진전이 탐진강 둔치 축제장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사진을 통한 탐진강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해 보는 작업’의 일환으로, 정남진 물 축제의 주제가 탐진강과 물이어서 그 나름대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 ‘탐진강 사진작가 마동욱’ 씨는 탐진강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30여장을 전시하며, 전시 기간에 사진전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무료로 가족사진을 찍어주고 무료 인화까지 서비스 해 주는 ‘사진 찍기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사진전에 대해 마동욱 씨는 “정남진 물 축제의 주제, 소재가 되는 탐진강을 주제로 탐진강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조명해 보는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면서 “살아있는 탐진강의 모습과, 장흥의 희망시대를 열어가는 주 무대로서 탐진강의 모습을 담아 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난 25년 동안 탐진강 사진작업을 해 오며 서울과 광주, 장흥등지에서 수몰마을 사진전을 수차례 열기도 했으며, 그의 탐진강 사진작업을 주제로 한 텔레비전 방송이 2회 제작, 방영되기도 했다.(KBS 신문학관 ‘나는 집으로 간다’-98.03.01/KBS 일요스페셜 ‘탐진강 사람들의 고향 일기’.2000.02.01 등)
그는 장흥댐으로 수몰위기에 놓인 수몰지역의 마을과 사람들과 문화 현장을 사진에 담아 1997년 ‘아, 물에 잠길 내고향’이란 화보집을 발간하기도 했고, 지난 2009년에는 남도 장흥의 산하와 풍물, 사람들에 대한 다큐 사진들을 집대성한 대형 화보집 ‘정남진의 빛과 그림자’를 펴내기도 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사진전은 ‘사진을 통한 탐진강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해 보는 작업’의 일환으로, 정남진 물 축제의 주제가 탐진강과 물이어서 그 나름대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 ‘탐진강 사진작가 마동욱’ 씨는 탐진강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은 30여장을 전시하며, 전시 기간에 사진전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무료로 가족사진을 찍어주고 무료 인화까지 서비스 해 주는 ‘사진 찍기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사진전에 대해 마동욱 씨는 “정남진 물 축제의 주제, 소재가 되는 탐진강을 주제로 탐진강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조명해 보는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면서 “살아있는 탐진강의 모습과, 장흥의 희망시대를 열어가는 주 무대로서 탐진강의 모습을 담아 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난 25년 동안 탐진강 사진작업을 해 오며 서울과 광주, 장흥등지에서 수몰마을 사진전을 수차례 열기도 했으며, 그의 탐진강 사진작업을 주제로 한 텔레비전 방송이 2회 제작, 방영되기도 했다.(KBS 신문학관 ‘나는 집으로 간다’-98.03.01/KBS 일요스페셜 ‘탐진강 사람들의 고향 일기’.2000.02.01 등)
그는 장흥댐으로 수몰위기에 놓인 수몰지역의 마을과 사람들과 문화 현장을 사진에 담아 1997년 ‘아, 물에 잠길 내고향’이란 화보집을 발간하기도 했고, 지난 2009년에는 남도 장흥의 산하와 풍물, 사람들에 대한 다큐 사진들을 집대성한 대형 화보집 ‘정남진의 빛과 그림자’를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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