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기업가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인수 축하행사 개최
2011-07-28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 관산읍 출신 (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문주현 회장의 한국자산신탁 인수를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기 위한 “새로운 시작, New Start Festival" 행사를 지난 7월 20일 19시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이귀남 법무부장관, 임석 솔로몬금융그룹 회장, 최방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 500여명의 금융, 건설관련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엠디엠과 한국자산신탁(주)의 회사소개에 이어 문주현 회장은 “한국자산신탁의 인수와 엠디엠의 성공적인 개발사업 수행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엠디엠과 한국자산신탁을 글로벌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고 인사했다.
더불어“문주장학재단의 장학 사업을 확대하여 문화예술.과학기술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의 발전과 행복증진에 기여하고, 이 사회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업과 기업인이 되겠습니다”는 다짐도 했다.
만찬 후에는 KBS 열린 음악회 등에서 다수의 공연을 한 성악가 김은경 교수와 무형문화재 승무이수자인 이정화 선생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등 다채로운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문주현 회장은 작년 3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하고 있던 금융공기업 한국자산신탁을 대신증권,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등과 함께 인수하였으나, 지난 7월 6일 문주현 회장과 (주)엠디엠이 한국자산신탁의 소유권 인수를 정부의 금융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
문주현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주)엠디엠은 총 자체 개발사업규모만 약 2조5천억 원, 2011년에 진행 중인 개발사업 규모가 약 1조6천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의 종합부동산회사이며, 이번에 인수한 한국자산신탁은 수탁재산규모가 18조원에 달하는 부동산신탁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최고의 종합부동산회사와 최고의 신탁회사를 소유하게 된 문주현 회장은 부동산과 금융을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정옥 장흥신문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재경장흥군향우회 강성신 회장과 김용란 사무총장, 장생회 이종대 회장과 안황권 간사, 김광로 변호사, 박종문 변호사, 다우썸 박성대 회장, 태려건설(주) 김동석 회장, 세종텔레콤 김형진 회장 등 향우회 임원진과 기업인이 참석하여 장흥이 낳은 기업가 문주현 회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희망과 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다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로 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주)엠디엠과 한국자산신탁(주)의 회사소개에 이어 문주현 회장은 “한국자산신탁의 인수와 엠디엠의 성공적인 개발사업 수행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엠디엠과 한국자산신탁을 글로벌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고 인사했다.
더불어“문주장학재단의 장학 사업을 확대하여 문화예술.과학기술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의 발전과 행복증진에 기여하고, 이 사회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기업과 기업인이 되겠습니다”는 다짐도 했다.
문주현 회장은 작년 3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보유하고 있던 금융공기업 한국자산신탁을 대신증권,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등과 함께 인수하였으나, 지난 7월 6일 문주현 회장과 (주)엠디엠이 한국자산신탁의 소유권 인수를 정부의 금융위원회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
문주현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주)엠디엠은 총 자체 개발사업규모만 약 2조5천억 원, 2011년에 진행 중인 개발사업 규모가 약 1조6천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고의 종합부동산회사이며, 이번에 인수한 한국자산신탁은 수탁재산규모가 18조원에 달하는 부동산신탁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최고의 종합부동산회사와 최고의 신탁회사를 소유하게 된 문주현 회장은 부동산과 금융을 아우르는 종합부동산금융그룹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정옥 장흥신문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재경장흥군향우회 강성신 회장과 김용란 사무총장, 장생회 이종대 회장과 안황권 간사, 김광로 변호사, 박종문 변호사, 다우썸 박성대 회장, 태려건설(주) 김동석 회장, 세종텔레콤 김형진 회장 등 향우회 임원진과 기업인이 참석하여 장흥이 낳은 기업가 문주현 회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희망과 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다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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