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서초등학교 화제 인근 주민들 깜짝!
장흥 119소방센터의 신속한 화제진압으로 대형화제 막아
2011-07-21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 예양리에 자리하고 있는 장흥 서초등학교에서 21일 오후 2시경 검은 연기와 독한 냄새를 뿜어내는 화제가 발생하여 인근 주민들 가슴을 놀라게 하였다.
화제 신고를 받은 보성소방서 장흥 119센터는 신속한 동작으로 현장에 투입하여 약 20여분만에 화제를 진압하는데 성공하였다.
학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화제가 발생된 곳은 과학관으로 방학이후 계속 문이 잠겨 있었다고 말했으며, 바로 옆 국악관에 오전 중 어린이들에게 국악 연주를 마친뒤 문을 폐쇄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장흥 119 관계자에 의하면 현제 정확한 화제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보성소방서에 의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화제 신고를 받은 보성소방서 장흥 119센터는 신속한 동작으로 현장에 투입하여 약 20여분만에 화제를 진압하는데 성공하였다.
학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화제가 발생된 곳은 과학관으로 방학이후 계속 문이 잠겨 있었다고 말했으며, 바로 옆 국악관에 오전 중 어린이들에게 국악 연주를 마친뒤 문을 폐쇄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장흥 119 관계자에 의하면 현제 정확한 화제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보성소방서에 의뢰하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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