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장흥군향우회 여성회.청년회 발대식 개최
군 여성회장 차정옥. 군 청년회장 서희권 위촉
2011-07-06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재경장흥군향우회(회장 강성신)에서 운영위원회의를 겸한 여성회와 청년회의 발대식을 6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초동 서초로얄프라자 3층에서 25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장흥출신 천년사랑의 정미송, 감나라 배나라의 탐진, 남자답게. 큰소리 뻥뻥의 강민 가수들이 참석하여 히트곡으로 흥을 돋는 식전행사를 마치고 홍세곤 사무국장의 사회로 행사를 시작하여 강성신 회장의 “장마철인데도 오늘 하루 날씨가 맑은 이유는 본 향우회의 발전을 기대한듯합니다.”고 인사하며,
향우회의 더 큰 발전을 위하여 “조건을 따지지 않는 무조건적인 친교를 나누는 향우회, 친목모임인 바둑, 등산, 골프 클럽위원회의 활성화, 문화 및 봉사활동이 활발한 향우회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합시다.” 고 인사했다.
이어 박종석 고문, 문재구 고문, 김봉균 고문의 “여성회와 청년회의 발대식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정옥 본지 발행인의 “회장은 봉사하는 자리인 만큼 고개를 숙이며, 군림하려고 하지 말고 항상 향우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회장이 되시기 바랍니다.”는 축사와 격려사를 했다.
이어 김용란 사무총장이 향우회와 여성회, 청년회의 경과를 일괄보고하며 “지난 20대에 회칙을 개정하여 오늘 발대식을 거행하는 여성회와 청년회가 명실상부한 초대임을 밝힙니다.”고 했다.
이어 강성신 회장이 협찬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읍. 면 여성회장들이 최정옥 본지 발행인이 제작하여 희사한 여성회기를, 정장차림의 건장한 청년들이 청년회기를 들고 입장하여 참석한 향우들의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여성회장 위촉장이어 차정옥 여성회장은 “고향을 그리워하며 만나는 향우회, 정을 나누고 상부상조하는 향우회. 베푸는 향우회가 되는데 여성회원들의 섬세함을 보태겠습니다.” 또 청년회장 위촉장에 이어 서희권 청년회장은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자기 몸을 사르며 불을 밝히는 촛불이 되어 향우회의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또 공지사항으로 향우회 임원수첩 제작을 위한 사진과 명함 제출, 임명직 부회장 회비 납부, 향우회관 관리비 납부, 인터넷 카페 활용하기, 장흥문화원 회원 가입, 제4회 물 축제 참석, 장흥신문 주주총회 개최, 이향화 서양화가 개인전등이 안내됐다.
기념케익 절단과 기념촬영을 마친 회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읍. 면별로 모여 서로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장흥출신 천년사랑의 정미송, 감나라 배나라의 탐진, 남자답게. 큰소리 뻥뻥의 강민 가수들이 참석하여 히트곡으로 흥을 돋는 식전행사를 마치고 홍세곤 사무국장의 사회로 행사를 시작하여 강성신 회장의 “장마철인데도 오늘 하루 날씨가 맑은 이유는 본 향우회의 발전을 기대한듯합니다.”고 인사하며,
향우회의 더 큰 발전을 위하여 “조건을 따지지 않는 무조건적인 친교를 나누는 향우회, 친목모임인 바둑, 등산, 골프 클럽위원회의 활성화, 문화 및 봉사활동이 활발한 향우회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합시다.” 고 인사했다.
이어 김용란 사무총장이 향우회와 여성회, 청년회의 경과를 일괄보고하며 “지난 20대에 회칙을 개정하여 오늘 발대식을 거행하는 여성회와 청년회가 명실상부한 초대임을 밝힙니다.”고 했다.
여성회장 위촉장이어 차정옥 여성회장은 “고향을 그리워하며 만나는 향우회, 정을 나누고 상부상조하는 향우회. 베푸는 향우회가 되는데 여성회원들의 섬세함을 보태겠습니다.” 또 청년회장 위촉장에 이어 서희권 청년회장은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자기 몸을 사르며 불을 밝히는 촛불이 되어 향우회의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기념케익 절단과 기념촬영을 마친 회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읍. 면별로 모여 서로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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